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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Central Latin America

 

 

중남미 서프 트립에 가장 중요한 tip!

어느 여행지나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스페인어 영향권의 나라라면 최소한의 언어를 연습하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아니 가야만 한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특히 라인업에서의 간단한 회화가 된다면 여러가지로 도움도 받고 로컬 서퍼들과의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아주 커지게 됩니다. 서핑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리스펙트 로컬을 시작하는 첫걸음은 로컬 서퍼에게 하는 인사 말이 될 것 입니다. 

멕시코 - 낀따나 루 - 칸쿤 (Cancun)

AMS

지역 : 멕시코 낀따나 루 칸쿤

로컬샵 정보 : 

https://www.facebook.com/cancunsurf

서핑 추천 시기 :  허리케인 시즌이라 함 (10월~11월)

방문시기 : 2015년 9월~12월

전혀 없을 것 같은 영롱한 카리브 해의 바다에서...

한줄기 희망의 파도가... 한 열흘에 한번은 들어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바닷 빛깔의 해변에서 서핑~

캬~ 직이는 느낌이지만..

어느날

무심코 놀러갔던 바닷가에

볕이 너무 강해 그늘로 피했던 순간

보였던... 서퍼의 뒷모습~

간판도 없는 곳에...

창고에 보드 이십여장 정도 모셔두고 서프 샵을 운용하고 계신덴다...

근데 이런 하루 대여비가 50USD 

칸쿤이라 비싸구만...

아무튼 희망의 한줄기 빛을 봤습니다. 그날...

Playa Delfines : Dolfin Beach : 돌고래 해변

퍼블릭 비치죠...

물도 따스하고 햇볕도 좋아서... 한타임 2시간 이상은 추천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9월에도 상당히 더운 날씨였습니다.

화장실과 샤워는 무료로 사용 가능하지만 휴지는 유료입니다.

보드숏에 수건 딸랑 하나랑 차비만 있으면 가볍게 즐기고 올 수 있는 아주 좋은 로케이션이죠!

 

파도가 있는 날엔 해변가에 보드를 거치 해 놓고 기다리니... 기회가 되시면 한번 가보셔도 좋겠습니다.

 

10월 중순 파도가 거칠게 치던 어느날이 쁠라야 델피네스 입니다. ^^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Respect Local 중요하죠~ 동양에서 온 녀석이 서핑한다고 보드 렌탈 하고... 못하는 스페인어로 인사하고 하니 가이드 초소에 짐 놔두라고 하네요~

내가 웃어야~ 역시 상대방도 웃어주는 군요~

항상 배웁니다. 그리고 알면서도 잊고 사는 것을 여행을 통해서 알아가는 것이... 그게 재미 아닐까요?

 

칸쿤에서는 거의 30년지기 친구녀석 집에서 투숙하면서 일도와주며 생활을 하고 있는데...

때마침 파도가 들어오고 그 친구도 같은 장소에 사진 찍는 업무가 있어서.. 파도 타는 것을 촬영 할 수 있었습니다.

오~ 럭키!

 

허접한 소프트 보드라... 그리고 파도도 크게 힘이 있는 파도가 아니여서 잘 잡은것은 아니였지만~

몇주간 목말랐던 파도의 굶주림은 해소 되었죠~ 이날...

 

나름 설정샷도 찍기도 하고...

직립보행을 시도하던 중~ 물위에 있던 로칼 주민들이 처다보는 사진이 하나 걸렸네요~ " 쟨 뭐지~? " 하는 표정이네요.

 

이날 이후로 1회 더 방문해서...

 

에폭시 8" 정도 되는 보드 좀 타다가 파도가 줄어 SUP도 빌려타고 해서 재미 좀 본날이 있었습니다.

 

신혼 여행지로 급 부상하고 있는 멕시코의 칸쿤! 

어쩔수 없이 칸쿤으로 오게되는 서퍼라면... 한번쯤 파도를 보고 도전 해보시는건? 비추 합니다~ ㅋ

신혼 여행지까지와서 제발 그러지 마세요~~ ㅋㅋㅋ

 

멕시코와 칸쿤에 대한 간단한 정보

 

  • 칸쿤까지 가는 방법

한국에서는 멕시코까지 직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멕시코의 왠만한 지역은 국제공항으로 미주쪽과 연계되어 큰 도시를 거치지 않고 바로 들어오는 편이 많습니다. 미국이나 케나다 경유가 특히 많습니다.

2회 이상 경유하는 경우는 간혹 텍스 포함 왕복 1,000USD 이하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듯 합니다.

 

  • 숙박

호텔존에는 신혼여행객 및 가족 여행객이 많은 고급 리조트 호텔이 많습니다.

설마 이곳 칸쿤을 서핑 목적으로 오시지는 않겠죠~? ㅋ

다운타운에는 저렴한 호스텔 및 콘도등이 많이 있습니다.

 

  • 환전

USD는 주변에 많이 있는 환전소에서 바꿀수 있습니다.

환전 하실 때는 여권이 필요 하실 수도 있으니 여권 지참 필수

USD도 많을 경우 불안 하다고 판단 되시면 건물내부의 ATM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타 멕시코의 다른 도시에서는 은행의 ATM을 이용하시면 좋은데 수수료가 가장 좋은 은행은 HSBC 은행입니다.

칸쿤의 경우 호탤 내의 ATM을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교통수단

다운타운의 경우 택시 기본료가 30페소로 시작 하지만 호텔존의 경우

거의 협상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가격도 최소 15USD 정도부터 시작 하시니

호텔존에서는 버스 이동하시고 다운타운에서는 택시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버스비는 계속 오르는 추세라 2015년 10월 기준 10.5페소입니다.

 

  • 음식

호텔 존 내에서는 좀 비쌉니다. 

맛은 그럭저럭...

멕시코 현지 음식을 먹어보시고 싶은 분은 다운타운으로 GOGO!

 

  • 서핑정보

잔잔하고 아름다운 바다로 유명한 칸쿤...

파도가 아주 간혹 들어옵니다. ㅠㅠ

허리케인이 부는 시기엔 큰 파도도 들어온다고... 그렇지만 느낌상 셋트로 좋은 파도가 올것 같지는 않네요.

 

  • 휴대하면 좋은 물건

모기약 (물렸을때 바르는 - 요것은 멕시코 변두리 마을에서는 구할수 없습니다. 물리기 전 바르는 것은 많은데 이것은 없네요. ㅎ,.ㅎ)

 

  • 칸쿤 정보

리조트가 있는 곳이라 호텔이 좋구요. 올 인클루시브 호텔이라고 음식을 모두 포함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들이 많습니다. 한번쯤은 귀족이 된 기분으로 호텔 이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기타 마야 유적지 및 다양한 엑티비티가 가능한 곳이기도 하죠.

7대 불가사이의 치쳇잇사, 익스플로르, 셀하, 세노테, 스칼렛, 다이빙, 패러글라이딩 등... 뭐 다양합니다.

 

  • 주변 서핑 포인트

일단 잔잔한 바다가 메인으로 SUP는 많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을 때 SUP 크루징이나 해볼려구요~ ㅎ,.ㅎ

 

 

멕시코 - 나야릿 - 사율리타 (Sayulita)

Sayulita Surf School

지역 : 멕시코 나야릿 칸쿤

로컬샵 정보 : 

http://www.sayulitasurfschool.com

서핑 추천 시기 :  겨울 (10월~02월)

방문시기 : 2015년 9월

맥시코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던 상태에서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사율리타...

일본인들 블로그에는 '히피 타운' 사율리타라고 많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중남미 자체를 처음 방문해본 터라

감이 좀 안잡히던 터에... 복귀 하는 중간 멕시코 제 2의 도시인 과달라하라를 경유해서 

칸쿤으로 복귀 하는 일정에 일반 도시를 경험해보니 왜 히피 타운인지 알게 되었죠.

 

분위기, 먹거리, 숙소, 서핑, 비치, 치안, 문화, 환경... 등등 모든것이 여행자에게

최적의 도시.. 도 아닌 마을이였습니다.

심지어 심야에 혼자 돌아다녀도 전혀 위험하지 않은  그런 동네니까요...

멕시코와 사율리타에 대한 간단한 정보

 

  • 사율리타까지 가는 방법

한국에서는 멕시코까지 직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멕시코의 왠만한 지역은 국제공항으로 미주쪽과 연계되어 큰 도시를 거치지 않고 바로 들어오는 편이 많습니다. 미국이나 케나다 경유가 특히 많습니다.

2회 이상 경유하는 경우는 간혹 텍스 포함 왕복 1,000USD 이하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듯 합니다.

 

  • 숙박

저렴한 호스텔부터 펜션스타일의 숙소 및 고급 스러운 브띠끄 호텔이 즐비하게 있는 장소입니다.

사전에 예약을 하셔도 좋고 1일이나 2일만 예약 하셔서 현지에서 발품 팔아서 네고 해서 잡으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극성수기에는 예약은 필수 겠죠.

 

  • 환전

사율리타에는 은행이 없습니다.

기타 외국 정보에는 ATM도 왠만하면 이용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는데 실제 미주쪽 사람들은 상당수가 ATM을 이용하는 듯 싶었습니다.

USD는 주변에 많이 있는 환전소에서 바꿀수 있습니다.

USD도 많을 경우 불안 하다고 판단 되시면 건물내부의 ATM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타 멕시코의 다른 도시에서는 은행의 ATM을 이용하시면 좋은데 수수료가 가장 좋은 은행은 HSBC 은행입니다.

 

  • 교통수단

멕시코도 워낙 큰 나라라 버스와 비행기가 많이 발달되어 있는데요.

사율리타 이동까지는 가까운 두군데의 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는 방법과 기타 다른 도시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항은 Puerto Vallarta(PVR) 푸에르토 바야르타를 통해서 들어와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사유리타로 가는 방법입니다. 버스를 타고 사율리타는 대략 40페소 정도 됩니다.

 

Guadalaja (GDL) 과달라하라 공항을 통해서 들어와 장거리 버스를 타고 사율리타까지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과달라하라에서 사율리타까지의 장거리 버스는 요일이 정해저 있기 때문에 일정을 확인 하셔야 됩니다.

 - 시간도 하루에 1대만 운행

일반적인 차편은 굉장히 많습니다. 30~40분마다 푸에르토 바야르타까지 이동하는 차량이 운행 합니다.

 

  • 음식

시골마을의 관광지 답게... 일반 시골마을보다는 약간은 비싼듯 하지만 대도시보다는 저렴한 느낌입니다.

양도 많습니다. 맛도 좋고요!

 

  • 서핑정보

일년 내내 파도가 좋다고하는데 비수기에는 그렇게 좋은 파도가 오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마을 중앙으로 작은 사율리타 강이 흐르는데 끝 지점부터 바위가 시작 됩니다.

만조일때는 않보이는데 간조가 되면 상당히 넓게 분포되어 있고 해당 장소가 포인트 브레이크가 되어

좌우로 파도가 깨집니다.

간조때는 물이 많이 빠져 생각보다 수심이 얕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 휴대하면 좋은 물건

초중급 서퍼라면 리프 슈즈

모기약 (물렸을때 바르는 - 요것은 멕시코 변두리 마을에서는 구할수 없습니다. 물리기 전 바르는 것은 많은데 이것은 없네요. ㅎ,.ㅎ)

 

  • 사율리타 정보

Youtube 동영상 감상 추천!

다양한 사율리타에 대한 정보가 있는 웹사이트 입니다. http://www.sayulitalife.com/

 

  • 주변 서핑 포인트

Punta de Mita (차로 20~25분) : 사율리타에 파도가 너무 클경우 이동해서 탄다고 합니다.

남쪽으로 Buceria 라든지 몇군데 비치가 있는데 스웰이 좋으면 다같이 파도가 좋게 들어올것 같습니다.

 

 

http://www.theamazinghostelsayulita.com/

제가 7박 8일간 묵었던 숙소입니다.

https://www.vallartaplus.com/

사율리타 직행 버스 있는 운송사

 

http://etn.com.mx/english/

푸에르도 바야르타까지 운행하는 운송사

 

개인적으로 ETN을 추천합니다. 쾌적하고 서비스 음식도 맛남. ㅋㅋ

도미니카 공화국 - 푸에르토 플라타 - 쁠라야 엔쿠엔트로 (Playa Encunetro)

Cabarete Surf Camp

지역 : 도미니카 공화국

로컬샵 정보 : 

http://www.cabaretesurfcamp.com/

서핑 추천 시기 :  겨울 (11월~03월)

방문시기 : 2015년 11월

일단 무작정 중미의 서프트립을 하기로 하고 정한 도미니카 공화국!

가기 몇일 전까지도 과연 가능 할까 했지만 실제로 여러 웹사이트 등을 통해서 확인 해본 결과 생각보다 좋은 시크릿 스팟이었습니다.

 

주변은 리조트 단지로 가족 및 연인들의 휴양지로 붐비지만 서핑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지만 알고 있는 서퍼들에겐 상당히 좋은 스팟이죠.

 

오전이 좋고 오후는 바람이 많이 부는 관계로 많이 파도가 무너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디테일한 여행기는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 하세요. ^^

블로그를 보시려면 사진을 클릭!

도미니카 공화국과 푸에르토 플라타 & 카바레테에 대한 간단한 정보

 

  • 도미니카 공화국의 카바레테까지 가는 방법

한국에서는 멕시코는 물론 중미의 어느나라도 직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중미의 대부분의 휴양지는 미국 및 멕시코와 직항편이 있어서  경유편을 잘 활용하시면 효율적인 비용으로 트립이 가능 하실 수도 있습니다.

 

 - 한국 인천(ICN)에서 수도인 산토 도밍고를 거치지 않고 푸에르토 플라타까지도 항공편이 있습니다.

 토론토(YYZ) 및 뉴욕(JFK)를 통해서 1회 경유로도 가능합니다.

 - 2회 이상경유도 많이 있습니다.

 

  • 숙박

저렴한 호스텔부터 펜션스타일의 숙소 및 고급 스러운 브띠끄 호텔이 즐비하게 있는 장소입니다.

사전에 예약을 하셔도 좋고 1일이나 2일만 예약 하셔서 현지에서 발품 팔아서 네고 해서 잡으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극성수기에는 예약은 필수 겠죠.

극성수기 11월~02월 사이

 

  • 환전

까바레테의 다운타운 시티에 은행이 있습니다. 혹은 주변의 환전소를 이용해도 좋은데 주간에 환전을 하시는 편이 안전을 위해 좋습니다.

ATM의 경우 24시간 영업을 하비다.

2015년 11월의 경우 1USD => 420~450페소 전후 였습니다.

점심을 3명이서 스파게티 2, 피자 1, 음료 3개 해서 800페소~900페소 나옵니다.

ATM에서 직접 인출을 하면 200페소 정도 수수료가 붙었습니다.

비용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니 확인 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중미 ATM은 도네이션(기부) 할 것 인가 말것인가를 꼭 물어보네요. YES 하면 돈 나가니 잘 읽어보시고 선택 하세요.

 

  • 교통수단

도미니카 공화국은  장거리 버스가 많이 발달되어 있는데요.

수도인 산토 도밍고로 입성하는 경우에는 공항에서 택시 이용 -> 버스 터미널을 통해서 서핑 스팟으로 이동하는 방법이 가장 보편적입니다.

메트로 버스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편리 하시겠습니다.

이동중에 WIFI도 됩니다. ^^

 

서프 보드의 경우는 사전에 문의를 하시면 좋고 안되는 경우에는 산토 도밍고에서 렌트를 해야하는데

렌트는

 

  • 음식

시골마을의 관광지 답게... 일반 시골마을보다는 약간은 비싼듯 하지만 대도시보다는 저렴한 느낌입니다.

런치 타임 및 해피 아워를 잘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해피 아워 상관 없이 1+1 해달라고 졸라서 많이 사먹었습니다. 

네고는 본인의 능력! ㅋㅋ

 

  • 서핑정보

해변이 짧고 바다가 시작하는 부분에 롹이 있어서 입수 초반에 조심해야 합니다.

오전의 만조일 때가 가장 파도가 좋습니다.

10월 중순 부터 3월 중순 정도가 하이 시즌 입니다.

 

  • 휴대하면 좋은 물건

초중급 서퍼라면 리프 슈즈 / 서프샵에서도 대여 해줍니다. 무료로... ^^;;; 

모기약 (물렸을때 바르는 - 요것은 해외의 변두리 마을에서는 구할수 없습니다. 물리기 전 바르는 것은 많은데 이것은 없네요. ㅎ,.ㅎ)

 

  • 도미니카 정보

제가 아이폰 소유자라...

앱 스토어에 도미니카 검색하면 다양한 앱 검색 됩니다. 사전에 읽어 보시면 좋은 정보들이 많습니다.

 

  • 주변 기타 포인트

- Sosua : 밤문화를 즐기고 싶은 분에게 추천. 항상 조심 및 긴장 해야 되는 것 잊지 마세요.

- Punta cana : 도미니카 공화국의 동쪽의 리조트 휴양지 입니다. 동북쪽에서 스웰이 있는 경우에는 좋은 파도가 들어온다고도 합니다. 그 주변에 몇몇 서핑샵 있습니다. 이 주변까지도 장거리 버스가 운행 되니 편합니다.

푼타카나에서 북쪽으로 차로 약 30분 거리에 Playa Macao라는 서프 포인트가 있습니다.

http://macaosurfcamp.com/

 

http://www.cabaretesurfcamp.com/

제가 2박 3일간 묵었던 숙소입니다.

http://metroserviciosturisticos.com/

까바레떼까지 가는 버스입니다.

푸에르토 리코 - 산 후안 - 이슬라 베르데 (Isla Verde)

Wow Surf Camp

지역 : 푸에르토 리코

로컬샵 정보 : 

http://www.wwsurfingschool.com/

서핑 추천 시기 :  겨울 (11월~03월)

방문시기 : 2015년 11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비행기로 한시간 거리의 푸에르토 리코

도미니카 공화국(산토 도밍고) ~ 푸에르토 리코(산 후안) 간은 고급 페리도 운영합니다.

170불 정도에 침대 칸 + 석식 + 조식 포함된 금액으로 여유있는 여행 가능 하니 시간이 여유 있는 서퍼라면 이용 하셔도 좋겠습니다.

 

미국 령인 관계로 미국과 같은 귀찮은 입국 심사가 있습니다.

 

비가 왔던 관계로 서핑은 못 했지만 파도가 있는 것은 확실 했습니다.

짧은 기간 트렌짓하는 경우에 유용한 스팟입니다.

 

그 외에 서쪽과 동쪽에 다수의 서프 스팟이 있습니다.

푸에르토 리코 및 산후안 대한 간단한 정보

 

  • 푸에르토 리코까지 가는 방법

한국에서는 멕시코는 물론 중미의 어느나라도 직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중미의 대부분의 휴양지는 미국 및 멕시코와 직항편이 있어서  경유편을 잘 활용하시면 효율적인 비용으로 트립이 가능 하실 수도 있습니다.

 

 - 한국 인천(ICN)에서 푸에르토 리코의 산 후안 공항까지는 미국 본토 경유가 많이 있습니다.

뉴욕, 휴스톤, 아틀란타 등을 경유해서 가는 편이 많이 있습니다 

 - 2회 이상경유도 많이 있습니다.

 

  • 숙박

미국의 섬나라 휴양지 같은 분위기라 대부분 가격이 비싼 호텔이 많고 저렴한 호스텔이 올드 산후안에 몇개가 있습니다. 사전에 예약 하고 오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알뜰 살뜰한 백팩커라면 올드 산후안의 호스텔이 있으니 추천 합니다.

 

  • 환전

미국령인 관계로 USD가 통용됩니다.

 

  • 교통수단

푸에르토 리코는 산후안 주변의 메트로는 버스, 택시 등이 잘 발달 되어 있습니다만 장거리 버스 시스템이 없는 나라 입니다. 따라서 먼거리를 가시는 경우에는 렌트를 하시거나 버스를 이용해서 갈 수 있습니다. 

혹은 뿌블리코라는 승합차를 통해서 이동 가능하나 네고에 따라 가격이 달라 질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기본 택시비 비용 표시 되어 있고 택시 요금은 일율적이니 확인 해서 이용 하시면 되십니다.

 

  • 음식

남미 스페인 스타일 미국 음식입니다.

 

  • 서핑정보

산후안 주변은 초중급 수준의 레벨이고

서측의 EN RICON 지역이 고급 레벨의 서프 스팟입니다.

10월 중순 부터 3월 중순 정도가 하이 시즌 입니다.

 

  • 휴대하면 좋은 물건

초중급 서퍼라면 리프 슈즈

모기약 (물렸을때 바르는 - 요것은 멕시코 변두리 마을에서는 구할수 없습니다. 물리기 전 바르는 것은 많은데 이것은 없네요. ㅎ,.ㅎ)

 

  • 푸에르토 리코 정보

참고 해보시면 좋은 사이트가 있습니다.

Puertoricodaytrips.com

 

  • 주변 기타 포인트

- 저녁 및 밤 시간에 Old San Juan은 꼭 가보시길!

 

https://basehostelpr.wordpress.com/

제가 1박 2일간 묵었던 숙소입니다

저는 다음에 가도 이곳에서 묵을 예정입니다!

즐거운 호스트 및 게스트

그리고 주변의 즐거운 나이트 라이프 포인트!

강추합니다!

렌트카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코스타 리카 (Costa Rica) - 타마린도 Tamarindo 

BLUE TRAILZ

지역 : 코스타 리카

로컬샵 정보 : 

http://www.bluetrailz.com/

서핑 추천 시기 :  겨울 (11월~03월)

방문시기 : 2015년 11월

중미의 낙원이라 불리는 코스타리카

대평양 쪽에서 흘러 들어오는 스웰로 10월 정도부터 다음해 3월정도까지 좋은 파도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여러 장소의 서프 스팟이 많이 있는데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대중적인곳은 타마린다라는 곳입니다. 마을 전체가 서프 타운으로 되어 있어서 서프샵은 물론 바, 레스토랑, 각종 기념품 샵 등이 상당히 많이 있는 즐거운 마을입니다.

수도인 산호세를 통해 셔틀 버스등을 통해서 각 스팟으로 이동하는 방법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만 저는 멕시코 칸쿤에서 이동해서 타마린도에 가까운 국제 공항으로 이동하여 스팟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코스타리카 및 타마린도에 대한 간단한 정보

 

  • 코스타리카까지 가는 방법

한국에서는 멕시코는 물론 중미의 어느나라도 직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중미의 대부분의 휴양지는 미국 및 멕시코와 직항편이 있어서  경유편을 잘 활용하시면 효율적인 비용으로 트립이 가능 하실 수도 있습니다.

 

 - 한국 인천(ICN)에서 코스타 리카의 산 호세 공항까지는 미국 본토 경유가 많이 있습니다.

마이애미 등을 경유해서 가는 편이 편리하게 가는 방법중 하나 였습니다.

 - 타마린도 서프 스팟으로 이동하는 경로는

 1. 산 호세에서 셔틀버스를 통해서 타마린도는 물론 코스타 리카의 여러 스팟을 쉽게 이동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40~60불 내외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서프보드가 있다면 추가 비용을 내셔야합니다.

 2. 타마린도 주변이 리비에라(Libiera) 공항이 있어서 스팟까지 한시간 내외의 거리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쉐어 셔틀을 타면 20불 정도로 타마린도의 서프 스팟으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3. 코스타리카는 나라의 크기는 남한정도의 크기입니다만 도로의 상태가 좋지 못 한 관계로 다양한 서프 스팟이 200~250km거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차량으로 이동시 5~7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이런 관계로 경비행기가 타마린도의 여러 도시를 연결해서 운항하고 있었습니다. 

 

 

  • 숙박

가족단위 및 커플들이 방문하는 휴양지 같은 분위기라 대부분 가격이 비싼 리조트급 호텔이 많이 있으며 중저가의 호스텔들도 타마린도 메인 거리를 좌우로 해서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성수기 및 서프 메인 시즌에는 사전에 예약 하고 오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서프샵에서 같이 운영하는 호스텔이 많이 있어서 보드 렌탈, 강습 등을 함께 구성해서 트립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환전

코스타리카는 콜론이라는 자체 CRC가 통용됩니다. 

 

  • 교통수단

대도시 이동간은 쉐어 셔틀버스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장거리 버스는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리는 관계로 트립시 여유 있으신분들만 추천합니다.

지역 이동은 택시, 버스 등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경비행기 루트가 생각보다 잘 되어 있어서 신속한 이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천합니다.

 

  • 음식

남미 스페인 스타일 트로피칼 음식입니다.

 

  • 서핑정보

메인으로 타마린도(TAMARINDO)와 하코(JACO)가 있습니다.

타마린도보다 하코가 조금은 덜 대중적이다라는 표현을 로칼 서퍼들이 자주 했습니다.

또한 서프 다큐멘터리 엔들레스(ENDLESS SUMMER)에서 주인공들이 방문한 리비에라 지역의 위치스 롹 (WITCHIES ROCK)이 유명한 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 휴대하면 좋은 물건

모기약 (물렸을때 바르는 - 요것은 멕시코 변두리 마을에서는 구할수 없습니다. 물리기 전 바르는 것은 많은데 이것은 없네요. ㅎ,.ㅎ)

 

  • 타마린도 정보

참고 해보시면 좋은 사이트가 있습니다.

http://www.tamarindo.com/

 

  • 주변 기타 포인트

- 코스타리카는 남미의 낙원이라 할만큼 자연 환경이 아주 좋은 나라중에 하나입니다.

서핑은 물론 여러가지 액티비티, 화산투어, 커피 농장 방문등 트립 기간 및 방문 시기에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하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미여행중 유일하게 한국 요리라는 메뉴가 있는 장소가

코스타리카 였습니다.

 

갈비등이 메뉴로 있었습니다.

 

많은 쉐어 셔틀 버스 서비스 회사가 있습니다.

숙박지, 인포메이션 센터 및 공항에서 확인 하시거나

온라인으로 검색 후 이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Tender Park Production

Same day photo, Same day edit, Same day upload

Various surf information share for Love &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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